서울시, 대설예비특보에 비상근무 1단계 발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는 수도권 대설예보에 따라 2일 오후 10시부터 제설 비상근무 1단계를 발령하고 제설 차량과 장비를 배치해 강설에 대응한다.
시는 제설 비상근무 1단계 발령에 맞춰 시·자치구·유관기관 인력 4천926명과 제설 장비 1천318대를 투입한다.
한병용 서울시 재난안전실장은 "강설로 인한 시민 불편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면서 "내일 아침 짧은 시간 동안 많은 눈이 쌓일 것으로 예상되니 개인 차량 운행은 되도록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청 [촬영 안 철 수] 2024.12.9](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yonhap/20250302215117079roic.jpg)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는 수도권 대설예보에 따라 2일 오후 10시부터 제설 비상근무 1단계를 발령하고 제설 차량과 장비를 배치해 강설에 대응한다.
시는 제설 비상근무 1단계 발령에 맞춰 시·자치구·유관기관 인력 4천926명과 제설 장비 1천318대를 투입한다.
비가 눈으로 바뀌는 시점에 눈이 많이 쌓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는 기상 상황과 시내 도로 폐쇄회로(CC)TV 등을 실시간 관찰할 계획이다.
또, 강설 전 제설제를 살포하고 도로에 쌓인 눈을 밀어내며 도로 열선과 자동 염수분사장치를 신속히 가동할 방침이다.
한병용 서울시 재난안전실장은 "강설로 인한 시민 불편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면서 "내일 아침 짧은 시간 동안 많은 눈이 쌓일 것으로 예상되니 개인 차량 운행은 되도록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jsy@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하정우, 배우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미정" | 연합뉴스
- "왜 무명가수 때문에 우나" 멕시코 방송서 BTS 폄하 논란 | 연합뉴스
- 노르웨이 왕세자빈 아들, 성폭행 재판서 눈물…유명세 토로 | 연합뉴스
- [샷!] 어벤져스 아닌 '주방져스'…"라인업 실화냐" | 연합뉴스
- 김선호 측 "1인 법인 이해 부족…개인소득세 추가 납부" | 연합뉴스
- 김호중, 악플러 180명에 7억대 소송…법원서 2명만 배상책임 | 연합뉴스
- 캐나다 교포, 160억원 로또 당첨…"어머니 뵈러 한국 갈것" | 연합뉴스
- 임플란트 시술 중 환자 사망…경찰 "치과의사 입건해 수사 중" | 연합뉴스
- 美 석학 촘스키도 엡스타인 섬 방문했나…파문 확산 | 연합뉴스
- 가수 김다현 "출연료 등 못 받아…전 소속사 고소"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