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서종면 농막서 화재…1시간 40여분 만에 진화

김기현 기자 2025. 3. 2.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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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6시 15분께 경기 양평군 서종면 수입리 소재 농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농막 1개 동이 모두 탔다.

당시 농막 내부에 있던 관계자 3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구체적인 화재 발생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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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양평=뉴스1) 김기현 기자 = 2일 오후 6시 15분께 경기 양평군 서종면 소재 농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농막 1개 동이 모두 탔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진화에 나서 1시간 40여분 만인 오후 8시 2분께 완진했다.

소방 당국은 구체적인 화재 발생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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