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총리 "우크라이나 무조건적 지지‥추가 지원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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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우크라이나 국민의 용감한 투쟁에 대해 확실하고 무조건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밝혔습니다.
앨버니지 총리는 현지시간 2일 "우크라이나가 자국 주권만이 아니라 국제법도 수호하고 있다"며,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것이 호주의 국익"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호주는 우크라이나에 이미 15억 달러를 지원했다며, 추가적인 재정 또는 군사 지원을 지속적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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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우크라이나 국민의 용감한 투쟁에 대해 확실하고 무조건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밝혔습니다.
앨버니지 총리는 현지시간 2일 "우크라이나가 자국 주권만이 아니라 국제법도 수호하고 있다"며,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것이 호주의 국익"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호주는 우크라이나에 이미 15억 달러를 지원했다며, 추가적인 재정 또는 군사 지원을 지속적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지난달 28일 백악관에서 열렸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정상회담이 파국으로 끝나자 서방 국가들은 잇따라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히고 있습니다.
이덕영 기자(deo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691778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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