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제이홉 콘서트 객석 포착 "멤버 응원 기분 색달라" [ST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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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멤버 진의 응원에 고마움을 전했다.
제이홉의 월드투어 '제이홉 투어 홉 온 더 스테이지 인 서울(j-hope Tour HOPE ON THE STAGE in SEOUL, 이하 '홉 온 더 스테이지')' 마지막날 3일차 공연이 2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진행했다.
또다시 일어난 진은 하트 포즈를 취했고, 제이홉은 "우리 월드 와이드 핸섬 석진 킴. 멤버가 응원 와주니까 기분이 색다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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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멤버 진의 응원에 고마움을 전했다.
제이홉의 월드투어 '제이홉 투어 홉 온 더 스테이지 인 서울(j-hope Tour HOPE ON THE STAGE in SEOUL, 이하 '홉 온 더 스테이지')' 마지막날 3일차 공연이 2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진행했다.
이날 본 공연이 끝난 후, 객석에 있는 팬들의 다양한 피켓이 스크린에 담겼다.
팬들의 여러 응원 문구가 차례로 담긴 가운데, 화면에 방탄소년단 맏형 진이 잡히며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가 이어졌다.
자리에서 일어난 진은 양 팔을 벌린 채 아미들을 향해 사랑의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잠시간 후 무대에 등장한 제이홉은 "진 형을 얘기해야 되는데 잊고 있었다"고 했고, 화면에는 재차 진의 모습이 나왔다. 또다시 일어난 진은 하트 포즈를 취했고, 제이홉은 "우리 월드 와이드 핸섬 석진 킴. 멤버가 응원 와주니까 기분이 색다르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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