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심의 GS칼텍스, 현대건설 잡고 페퍼저축은행 1점 차 맹추격…하위권 순위 싸움 불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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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가 탈꼴찌를 위해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GS칼텍스는 2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현대건설과의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맞대결에서 세트스코어 3-1(25-20 27-29 25-22 25-21) 승리했다.
적지에서 승점 3점을 챙긴 GS칼텍스는 30점을 확보하며 6위 페퍼저축은행(31점)을 1점 차로 추격했다.
인천에서 열린 남자부 경기에서는 현대캐피탈이 대한항공을 3-2(25-20 25-23 27-29 21-25 15-13)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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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GS칼텍스가 탈꼴찌를 위해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GS칼텍스는 2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현대건설과의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맞대결에서 세트스코어 3-1(25-20 27-29 25-22 25-21) 승리했다.
적지에서 승점 3점을 챙긴 GS칼텍스는 30점을 확보하며 6위 페퍼저축은행(31점)을 1점 차로 추격했다. 시즌 막바지 하위권 순위 싸움에 불이 붙는 모양새다.
지난 경기에서 주전을 뺐던 현대건설은 최정예로 경기에 나섰지만 GS칼텍스의 경기력이 만만치 않았다. 실바가 29득점을 책임진 가운데 권민지와 유서연이 각각 14득점, 10득점을 책임지며 다채로운 공격 루트를 활용했다.
반면 현대건설은 승점을 얻지 못하면서 2위 정관장 추격에 실패했다.
인천에서 열린 남자부 경기에서는 현대캐피탈이 대한항공을 3-2(25-20 25-23 27-29 21-25 15-13)로 이겼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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