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600조 일론 머스크, 14번째 자녀 공개… 친모는 뉴럴링크 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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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14번째 아이를 품에 안았다.
2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아이의 친모는 머스크의 뇌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의 임원 시본 질리스(39)다.
이들은 연인 사이가 아니지만 시본 질리스가 일론 머스크의 정자 기증을 받아 쌍둥이를 출산했다.
2주 전에는 보수 진영 인플루언서 애슐리 세인트 클레어(26)가 5개월 전에 낳은 아이의 친부가 일론 머스크라고 밝히며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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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아이의 친모는 머스크의 뇌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의 임원 시본 질리스(39)다. 머스크와 그녀는 이미 세 자녀를 함께 두고 있다.
질리스는 지난달 28일 SNS 엑스(X)를 통해 "아름다운 아카디아(셋째)의 생일을 맞아 일론과 나는 멋지고 놀라운 아들 셀던 라이커거스(넷째)에 대해 직접 이야기하는 것이 낫다고 느꼈다"며 "그를 정말 많이 사랑한다"고 썼다.
해당 글에 머스크는 하트 모양 이모티콘으로 답장했다. 질리스는 넷째의 정확한 출산 시기를 밝히지는 않았다.
두 사람은 체외수정을 통해 2021년 11월 쌍둥이 스트라이더와 애저를 낳았다. 이들은 연인 사이가 아니지만 시본 질리스가 일론 머스크의 정자 기증을 받아 쌍둥이를 출산했다.
머스크는 첫 배우자였던 판타지 소설 작가 저스틴 윌슨 사이에서 6명, 전 여자 친구인 가수 출신 그라임스와 대리모 출산 등을 통해 3명의 자녀를 뒀다. 시본 질리스와는 14번째 아이를 포함해 총 4명의 자녀를 낳았다.
2주 전에는 보수 진영 인플루언서 애슐리 세인트 클레어(26)가 5개월 전에 낳은 아이의 친부가 일론 머스크라고 밝히며 화제가 됐다. 클레어는 자신이 출산한 아들의 아버지가 머스크임을 확인해달라는 소송도 제기했다.
정연 기자 yeon378@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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