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다행’ 이연복, 방송 최초 고급 식재료로 중화요리 도전

최하나 기자 2025. 3. 2.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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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쉬면 다행이야' 중식 대가 이연복이 조업 중에 예상치 못한 사고를 겪는다.

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 38회에서는 임원 김대호, 중식대가 이연복, 그리고 명세빈, 양세형이 함께하는 무인도 중화반점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김대호는 무인도 중화반점의 새로운 식재료로 바다 깊이에 사는 귀한 해산물을 잡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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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쉬면 다행이야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푹 쉬면 다행이야’ 중식 대가 이연복이 조업 중에 예상치 못한 사고를 겪는다.

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 38회에서는 임원 김대호, 중식대가 이연복, 그리고 명세빈, 양세형이 함께하는 무인도 중화반점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스튜디오에서는 ‘안CEO’ 안정환, 임원 붐, 가수 장예은, 셰프 레이먼킴이 이들의 무인도 중화반점 운영기를 지켜보며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날 김대호는 무인도 중화반점의 새로운 식재료로 바다 깊이에 사는 귀한 해산물을 잡기로 한다. 겨울에 먹어야 더욱 맛있는 이 해산물에 대해 이연복은 “이 생선의 간은 ‘바다의 푸아그라’라고 불린다”, 김대호는 “꼬리 살이 랍스터처럼 맛있다”라고 말하며 기대감을 더한다.

하지만 양세형은 “이 생선으로 할 수 있는 중식이 있나”라고 의문을 제기한다. 이 생선은 손질하기도 까다롭고, 비싸서 중식에서는 못 쓰는 고급 식재료이기 때문. 이연복도 방송에서는 이 생선으로 요리를 해 보는 게 처음이라고. 그러나 이연복은 “내가 한번 보여주겠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친다.

이 생선을 잡기 위해 깊은 바다에 깔아 둔 그물을 끌어 올리는 도중 이연복이 생선에 손을 물리는 사고가 발생한다. 비상 상황에서도 그는 “이 생선을 잡기 위해서라면 열 번도 물릴 수 있다”며 오히려 즐거워한다고 해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킨다.

이연복이 손까지 내어주면서 잡은 겨울 제철 생선의 정체는 3일 밤 9시 방송되는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BC]

푹 쉬면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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