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도 이런 경우는 처음, 유재석 양복 입고 콘서트行 “경호원과 겹쳐” (핑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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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고' 유재석이 아이유 콘서트 관람 비하인드를 전했다.
유재석은 "아이유가 콘서트를 앞두고 '핑계고'에 왔었다"며 지난해 아이유의 콘서트에 간 일화를 꺼냈다.
아이유는 "양복을 입고 세찬 선배님이랑 두 분이 와주셨다. '핑계고'에서 했던 약속을 지키러 와주신 것"이라며 고마움을 내비쳤다.
유재석은 "거기 양복 입은 사람 우리 둘밖에 없더라"라고 말했고, 이에 조세호는 "거기 경호해 주신 분들하고"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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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핑계고' 유재석이 아이유 콘서트 관람 비하인드를 전했다.
3월 1일 채널 '뜬뜬 DdeunDdeun'에는 '봄 향기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게스트로는 아이유와 박보검이 출연했다.
유재석은 "아이유가 콘서트를 앞두고 '핑계고'에 왔었다"며 지난해 아이유의 콘서트에 간 일화를 꺼냈다. 유재석은 "지금까지도 주변에 그런 얘기를 한다. 너무 멋있다고"라고 이야기했다.
아이유는 "양복을 입고 세찬 선배님이랑 두 분이 와주셨다. '핑계고'에서 했던 약속을 지키러 와주신 것"이라며 고마움을 내비쳤다.
유재석은 "거기 양복 입은 사람 우리 둘밖에 없더라"라고 말했고, 이에 조세호는 "거기 경호해 주신 분들하고"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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