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오, 감자연구소로 성공적 복귀…'냉미남' 소백호 완벽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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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태오가 감자연구소를 통해 성공적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강태오는 지난 1일 첫 방송된 tvN 감자연구소에서 냉철한 원칙주의자 소백호 역을 맡아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냉혈한 이미지의 소백호도 감자밭에서는 무너졌다.
한편, tvN 감자연구소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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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딕션+강렬한 캐릭터 소화력…첫 방송부터 화제

(MHN스포츠 김현숙 기자) 배우 강태오가 감자연구소를 통해 성공적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강태오는 지난 1일 첫 방송된 tvN 감자연구소에서 냉철한 원칙주의자 소백호 역을 맡아 존재감을 드러냈다. 원한리테일 전략기획실 이사인 소백호는 철저한 수학적 판단으로 조직을 개편하는 '자본주의 저승사자' 캐릭터로 등장했다.
첫 회부터 그는 해고된 직원이 흉기로 위협하는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하는가 하면, 인수합병 대상인 감자연구소의 A4용지 그램 수까지 지적하는 깐깐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냉혈한 이미지의 소백호도 감자밭에서는 무너졌다. 연구소의 물까치에게 공격을 받아 밭에서 굴러떨어지는 모습은 코믹한 재미를 선사했다. 부상 치료 후에도 그는 "부상을 최소화하는 자세로 굴렀다"며 태연한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방송 말미에는 김미경(이선빈 분)에게 우산을 씌워주며 "원한 개자식이라서 죄송하다"는 대사를 남겨 로맨틱 코미디의 시작을 알렸다. 냉정함과 유머를 오가는 강태오의 연기는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호평을 받았다.
강태오는 전문 용어가 가득한 긴 대사를 정확한 딕션으로 소화하며 연기력을 입증했다. 또한, 냉미남 매력을 장착한 섹시한 분위기와 코믹한 장면들을 자연스럽게 오가며 '로코 프리패스' 배우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한편, tvN 감자연구소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감자연구소' 방송화면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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