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강의' 최태성 "사교육 시장 가면 연매출 2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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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무료 강의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그럼에도 계속해서 마음을 다잡고 지낸다는 최태성은 "수능 사교육 시장이 엄청난데 한국사능력검정시험계에는 사교육 시장이 존재 않는다. 내가 모든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기 때문에 일타 강사가 나타나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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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현식 기자]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무료 강의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사교육 시장에서 고액의 제안도 있냐는 반응에 그는 “지금도 많이 온다”며 “내가 사교육 시장으로 나가면 1년 매출이 200억 원 이상을 나올 것”이라고 말을 이었다.
그러자 사교육 시장에서 강의 활동을 하는 게 나쁜 일은 아니지 않냐는 반응이 나왔다. 이에 최태성은 “지금은 회군할 수 없다. 최태성이 무료로 많은 사람들이 역사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이름으로 굳어졌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럼에도 계속해서 마음을 다잡고 지낸다는 최태성은 “수능 사교육 시장이 엄청난데 한국사능력검정시험계에는 사교육 시장이 존재 않는다. 내가 모든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기 때문에 일타 강사가 나타나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걸 내 인생의 의미로 잡고 살고 있다”는 소신을 드러내 박수를 받았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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