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2%대 진입… 부동산 '훈풍' 기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2년 4개월 만에 연 2%대로 진입하면서 위축된 부동산 시장에 훈풍이 불지 주목된다.
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주택 수요자의 이자 부담이 줄고 올해 1~2회 추가 금리 인하가 전망됨에 따라 매매 거래의 증가가 전망된다.
한국은행은 지난 25일 기준금리를 연 3.00%에서 연 2.75%로 0.25%포인트 인하했다.
지방에선 국회에 계류된 미분양 주택의 세제 감면 법안에 주목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주택 수요자의 이자 부담이 줄고 올해 1~2회 추가 금리 인하가 전망됨에 따라 매매 거래의 증가가 전망된다.
한국은행은 지난 25일 기준금리를 연 3.00%에서 연 2.75%로 0.25%포인트 인하했다.
지방에선 국회에 계류된 미분양 주택의 세제 감면 법안에 주목하고 있다. 해당 법안이 통과되면 지방 미분양 주택을 매입시 ▲취득세 기본 25% 감면 ▲지방자치단체 추가 25% 감면 ▲2029년까지 한시 양도소득세 전액 감면 등이 시행된다.
이에 신규 분양 중인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롯데건설은 울산광역시 중구 학산동 일원에서 '번영로 롯데캐슬 센트럴스카이'를 분양중이다. 지하 5층~최고 49층 3개 동에 아파트 634가구와 오피스텔 42실로 구성된다.
아워홈이 운영하는 조식서비스와 롯데건설의 특화 서비스(엘리스·Elyes)를 이용할 수 있다. 2027년 준공 예정인 울산 강동리조트를 회원가로 이용 가능하다.
태영건설은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일원에서 '더 팰리스트 데시앙'을 분양중이다. 지하 3층~최고 20층, 8개 동, 아파트 418가구로 조성된다.
HL디앤아이한라는 경기 양주시 회정동 일원에서 '양주 덕정역 에피트'를 분양중이다. 지하 3층~최고 39층, 4개 동, 총 427가구 규모다. 넓은 거실 구조와 효율적인 수납공간 등이 장점이다.
김노향 기자 merry@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집안 서열 개보다 낮아"… 아내에 피살된 '일타강사', 탄원서보니 - 머니S
- 몰래 혼인신고한 아들, 5000만원 요구… "여친 신내림 굿 받아야 해" - 머니S
- "몸매가 그냥 미쳤어요"… 심으뜸, 보디 프로필 '아찔 그 자체' - 머니S
- '1억뷰' 삐끼삐끼 춤 원곡자… 토니 안, 저작권 수입 얼마? - 머니S
- '윤 대통령 지지' 김흥국 "악플 때문에 복귀 어려워… 기회 달라" - 머니S
- 재혼 1년 만에 숨진 아버지 '70억' 유산… "새엄마에 다 뺏길 판" - 머니S
- [르포] 베란다에서 광화문으로 내려온 3·1절 태극기 - 머니S
- 황희찬 부상 복귀… "2일 FA컵 본머스전 출전" - 머니S
- 경기버스정보 시스템 28일 0시부터 일시 중단 - 동행미디어 시대
- 김혜성, 시범경기서 홈런 터트려…1안타·1타점·1득점 - 동행미디어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