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태 ‘상록수’ 쟁취, 독립투사들의 “끝내 이기리라” 외쳤다(불후)[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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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기태가 '상록수'를 통해 독립투사들의 의지를 드러냈다.
김기태가 원하는 곡은 양희은 '상록수'였다.
이찬원이 '상록수'를 원한 이유를 묻자, 김기태는 "마지막 가사가 "끝내 이기리라"다.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았고, 결국 우리가 이겼다는 걸 담고 싶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후 방송에는 '상록수'는 김기태 뿐만 아니라 정동하도 노린 곡이라는 비화도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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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김기태가 '상록수'를 통해 독립투사들의 의지를 드러냈다.
3월 1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민정 박형근 김성민 박영광)은 106주년을 맞이하는 3.1절을 기렸다.
김기태는 이날 "지난 출연에 이어 이번에도 아들 덕을 봤다고?"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선곡 제비뽑기를 매니저 분이 바빠 대신했다. 아들이 대신 뽑았다"라며 44개월 아들의 뽑기 영상을 공개했다.
동그라미가 나와야 원하는 노래 당첨인 상황. 김기태가 원하는 곡은 양희은 '상록수'였다. 동그라미가 나오자 김기태를 비롯한 가족들은 환호했다.
이찬원이 '상록수'를 원한 이유를 묻자, 김기태는 "마지막 가사가 "끝내 이기리라"다.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았고, 결국 우리가 이겼다는 걸 담고 싶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후 방송에는 '상록수'는 김기태 뿐만 아니라 정동하도 노린 곡이라는 비화도 더해졌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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