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이적!’ 손흥민, 뮌헨 간다…손-케 듀오 재결합! 김민재와 코리안 듀오! 주전 100% 가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흥민의 바이에른 뮌헨 이적설이 다시 떠오르고 있다.
유럽 현지 매체는 손흥민의 토트넘 이탈 가능성을 제기하며, 그가 뮌헨으로 이적할 경우 해리 케인과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출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설상가상으로 손흥민이 이적할 수 있다는 소식까지 들려오고 있다. 현재 뮌헨과 연결되고 있다. 그가 이적한다면 처음으로 우승 트로피를 위해 경쟁하는 팀에 합류하는 것"이라며, "손흥민은 여전히 최고 수준이다. 향후 두 시즌 동안 같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라고 예상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손흥민의 바이에른 뮌헨 이적설이 다시 떠오르고 있다. 유럽 현지 매체는 손흥민의 토트넘 이탈 가능성을 제기하며, 그가 뮌헨으로 이적할 경우 해리 케인과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출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기브미스포츠’는 1일(한국시간) “뮌헨은 해리 케인 이후 또 다른 월드클래스를 영입하고 싶어 한다”라며 “토트넘은 올 시즌 수비진 줄부상과 주요 선수들의 부진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리그 13위(27경기 10승 3무 14패·승점 33)라는 성적이 이를 방증한다”고 전했다.
이어 “설상가상으로 손흥민이 이적할 수 있다는 소식까지 들려오고 있다. 현재 뮌헨과 연결되고 있다. 그가 이적한다면 처음으로 우승 트로피를 위해 경쟁하는 팀에 합류하는 것”이라며, “손흥민은 여전히 최고 수준이다. 향후 두 시즌 동안 같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라고 예상했다.




그럼에도 손흥민을 둘러산 이적설은 끊기지 않았다. 잠시 잠잠해지는 듯 했으나 최근 다시 맨유행이 거론됐다. 후벵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검증된 공격수 영입을 필요한다는 소식과 함께 손흥민의 영입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흘러나왔다.

손흥민의 뮌헨 이적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12월 손흥민과 최상의 호흡을 보여준 해리 케인이 뮌헨으로 가장 데려오고 싶은 선수로 손흥민을 꼽았기 때문이다. 당시 게약 연장 전이었던 터라 손흥민의 이적설이 돌며 두 선수의 재회가 성사될 것으로 예상됐다.


토트넘이 손흥민의 이적을 고려할 수 있다는 소식도 있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게약이 1년 남은 만큼 토트넘은 실질적인 제안이 들어온다면 손흥민의 이적을 재고할 것이다”라고 알렸다. 게약 만료까지 1년가량 남았기에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는다면, 손흥민은 내년 1월 보스만 룰에 따라 타 팀과의 협상이 자유롭다. 토트넘은 다시 한번 손흥민은 ‘공짜’로 잃은 위기에 놓이게 된 것.



손흥민에게 뮌헨은 좋은 선택지다. 절친 케인이 있으며, 국가대표팀 후배 김민재가 활약 중이다. 더욱이 오랜 독일 생활로 인해 적응 문제는 걱정이 없다. 여기에 뮌헨은 자말 무시알라, 마이클 올리세를 제외하면 믿을 수 있는 2선 공격수가 없다. 세르주 그나브리, 킹슬리 코망, 르로이 사네가 있으나 부진이 잦다. 주전 경쟁에도 청신호를 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산다라박·씨엘, 지드래곤과 어깨동무…‘질투심 유발자들’ 잠 못 드는 밤 - MK스포츠
- 구제역 “쯔양에 중국간첩이라 한 적 없어...법적대응 예고” [전문] - MK스포츠
- 문가영, 단발 자르니 딴사람! 갈수록 과감 속살 드러낸 고혹적 올블랙 쇼츠룩 - MK스포츠
- 화사, 끝을 모르는 도발! 핫쇼츠 입고 시선 싹쓸이 가죽과 한몸 딱 붙은 버건디 셋업룩 - MK스포츠
- UFC 회장, 여자아이들 소연한테 케이팝 춤 배울뻔
- “윤종규? 월드컵 다녀온 선수는 확실히 달라” 김판곤 감독의 미소···“전북전 골 더 빨리 나
- ‘대박’ 양민혁 선발 출격! 첫 골 도전…QPR, ‘강호’ 셰필드 상대로 홈 3연승 도전 [챔피언십] -
- 고른 활약 펼친 두산, 상승세 충남도청 꺾고 2연승으로 선두 질주 - MK스포츠
- 수원이 11대11로 싸우면 이긴다? 인천 윤정환 감독 “변(성환) 감독의 생각, 다음에 다시 말씀 드
- 공수에서 앞선 SK슈가글라이더즈, 광주도시공사 꺾고 13연승 달성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