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가족 서울대’ 김소현, 엄마 품 못 벗어난 49세‥뮤지컬 루틴 공개(전참시)

서유나 2025. 3. 2.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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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남다른 공연 전 루틴을 공개했다.

3월 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36회에서는 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소현은 뮤지컬 '명성황후' 공연 전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더니 "지금 해줄 수 있냐"는 의문의 말을 했다. 곧 전화 너머로는 피아노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매니저는 "(김소현의) 어머니도 서울대 음대 출신이다. 어머니가 쳐주는 피아노에 노래를 부르는 게 루틴 중 하나로 안다"고 전했고, 김소현은 "제 첫 선생님이 엄마"라고 자랑했다.

한편 김소현은 1975년생으로 만 49세다. 김소현의 가족은 모두 서울대 석사 이상으로 아버지와 남동생은 서울대 의대, 김소현과 어머니, 여동생은 서울대 음대 출신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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