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 '1박2일' 겨울 야외취침 고충 토로… "눈꺼풀 붙어 안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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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은지원이 '1박2일' 촬영 당시 야외취침의 고충을 털어놨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는 박서진이 동생 박효정과 스키장에 가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박서진과 박효정은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스키장을 가기 위해 발왕산 정상 케이블카로 이동했다.
그러면서 "나는 저런 거 많이 겪었다, '1박2일' 야외취침 때"라고 말하며 "눈꺼풀이 붙어서 눈이 안 떠진다"라고 그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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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보 기자 = 방송인 은지원이 '1박2일' 촬영 당시 야외취침의 고충을 털어놨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는 박서진이 동생 박효정과 스키장에 가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박서진과 박효정은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스키장을 가기 위해 발왕산 정상 케이블카로 이동했다. 그러나 이날 날씨는 대설특보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던 날이었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악천후에 박효정은 "에베레스트산 정상에 온 것 같다"고 말했고 박서진은 "속눈썹이 얼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서진은 기념사진을 찍자고 제안했다. 사진에는 눈이 묻은 눈썹과 속눈썹, 그리고 콧물이 코끝에 맺힌 채로 얼어있는 장면이 담겼다. 이에 은지원은 "코 저 상태로 얼었다, 코드름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나는 저런 거 많이 겪었다, '1박2일' 야외취침 때"라고 말하며 "눈꺼풀이 붙어서 눈이 안 떠진다"라고 그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gimb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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