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태, 44개월 아들 깜짝 등장 “아들 선택으로 선곡 쟁취 성공”(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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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가 아들의 선택에 웃었다.
이날 이찬원은 김기태에게 "지난 출연에 이어 이번에도 아들 덕을 봤다던데"라고 물었다.
김기태는 "선곡 제비뽑기를 매니저 분이 바빠 대신했다. 아들이 대신 뽑았다"라고 설명했다.
44개월인 김기태의 아들이 선택에 나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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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기태가 아들의 선택에 웃었다.
3월 1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민정 박형근 김성민 박영광)은 106주년을 맞이하는 3.1절을 기렸다.
이날 이찬원은 김기태에게 "지난 출연에 이어 이번에도 아들 덕을 봤다던데"라고 물었다.
김기태는 "선곡 제비뽑기를 매니저 분이 바빠 대신했다. 아들이 대신 뽑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방송에는 실에 제비뽑기 상황이 전파를 탔다. 44개월인 김기태의 아들이 선택에 나선 것. 동그라미가 나와야 원하는 노래 당첨인 상황. 지켜보던 어른들은 아들이 동그라미를 뽑자 환호했다.
김기태는 아들 덕분에 양희은 '상록수'를 부를 수 있게 됐다며 흐뭇해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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