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 갑작스런 가족여행에도…뽀뽀+꽃 선물 ‘여전히 신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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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홍현희와 남편 제이쓴이 예상치 못한 가족여행 속에서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이에 제이쓴은 "엄마의 도전이라길래 저는 이집트로 여행 가려고 했다. 근데 갑자기 나보고 다시 가자고 해서 왔다"며 예상치 못한 합류를 하게 된 상황을 전했다.
여행이 시작되자 홍현희는 영어 주문부터 스마트폰 로밍 신청까지 남편 제이쓴의 도움을 받았다.
갑작스럽게 떠난 가족여행 속에서도 달달한 순간을 만들어간 홍현희♥제이쓴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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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홍현희와 남편 제이쓴이 예상치 못한 가족여행 속에서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홍현희는 지난 2월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태국 치앙마이 여행 영상을 공개했다.
원래는 아들 준범 군과 개그우먼 고은영, 그의 아들과 함께하는 여행이었지만, 여행을 앞두고 “힘들고 지칠까 봐 이모님을 급하게 불렀다”며 남편 제이쓴을 호출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여행이 시작되자 홍현희는 영어 주문부터 스마트폰 로밍 신청까지 남편 제이쓴의 도움을 받았다. 이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로 홍현희는 저녁 식사 중 남편에게 다가가 뽀뽀하며 사랑을 표현했다.
이후 야시장으로 이동한 두 사람은 더욱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길거리에서 장미를 판매하는 상인을 발견한 제이쓴은 홍현희를 위해 꽃을 구매했다. 예상치 못한 선물에 홍현희는 “이쓴 씨한테 오랜만에 꽃 선물 받았다”며 감격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갑작스럽게 떠난 가족여행 속에서도 달달한 순간을 만들어간 홍현희♥제이쓴 부부. 여전히 신혼 같은 이들의 모습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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