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명품 논란' 한가인, 끝없는 '트집잡기'에 한숨 해명 "전부 협찬"

최신애 기자 2025. 3. 1.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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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이 한숨과 함께 연이은 논란에 입을 열었다.

배우 한가인은 1일 개인 계정을 통해 "하.. 이런 거 전부 협찬입니다. 제 거 아니에요"라면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출연 당시 입었던 명품 의상과 액세서리가 협찬이라고 밝혔다.

당시 논란 때도 한가인은 '유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 "아이들이 원하지 않으면 강제로 공부를 시키지 않는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마흔이 넘어서야 찾았다"면서 자녀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해주고 싶다는 교육관을 밝히며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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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한가인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한가인이 한숨과 함께 연이은 논란에 입을 열었다.

배우 한가인은 1일 개인 계정을 통해 "하.. 이런 거 전부 협찬입니다. 제 거 아니에요"라면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출연 당시 입었던 명품 의상과 액세서리가 협찬이라고 밝혔다.

이는 한가인이 직접 한 기사를 캡처해 올리면서 해명한 것인데, 해당 기사의 제목은 '귀걸이 1900만원·목걸이 630만원…수천만원 휘두른 한가인, 럭셔리 끝판왕'이다. 이를 본 한가인은 한숨과 함께 '협찬'이라고 해명하며 아픈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한가인은 최근 이수지가 '대치맘' 패러디로 화제몰이를 하면서, '극성맘' 논란에 이름을 올렸다. 당시 논란 때도 한가인은 '유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 "아이들이 원하지 않으면 강제로 공부를 시키지 않는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마흔이 넘어서야 찾았다"면서 자녀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해주고 싶다는 교육관을 밝히며 해명했다.

뿐만 아니라 당시 방송에서 그는 가정사를 고백해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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