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빙데이 흔들린 김아림, HSBC 월드챔피언십 3R 공동 4위…김효주는 17위 [LPGA]

하유선 기자 2025. 3. 1. 15: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싱가포르 무빙데이 마지막 조에서 심하게 흔들린 김아림(29)과 김효주(29)가 선두 경쟁에서 밀려났다.

김아림은 1일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6,58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총상금 240만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타를 잃었다.

모처럼 선두 경쟁에 가세했던 김효주는 버디 하나와 보기 4개를 적어내면서 3오버파 75타로 홀아웃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5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한 김아림 프로.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싱가포르 무빙데이 마지막 조에서 심하게 흔들린 김아림(29)과 김효주(29)가 선두 경쟁에서 밀려났다.



 



김아림은 1일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6,58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총상금 240만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타를 잃었다.



 



오프닝 이틀 연달아 단독 1위를 달렸던 김아림은 사흘 합계 6언더파 210타로 후퇴하면서 공동 4위가 됐다.



 



이날 김아림과 동반 경기한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4타를 줄여 단독 1위(합계 10언더파 206타)에 나섰다. 



 



모처럼 선두 경쟁에 가세했던 김효주는 버디 하나와 보기 4개를 적어내면서 3오버파 75타로 홀아웃했다. 전날보다 14계단 하락한 공동 17위(2언더파 214타)로 아쉬움을 남겼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