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서강준 또 제쳤다…'보물섬' 8.8% 금토극 1위 굳히기 [N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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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형식의 '보물섬'이 또 금토극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월 2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은 8.8%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인 2회가 기록한 8.1%보다 0.7%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보물섬'의 자체최고시청률에도 해당된다.
동 시간대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6.6%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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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박형식의 '보물섬'이 또 금토극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월 2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은 8.8%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인 2회가 기록한 8.1%보다 0.7%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보물섬'의 자체최고시청률에도 해당된다. 3회 연속 상승세를 기록한 만큼, 10%대도 돌파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동 시간대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6.6%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방송분인 2회가 기록한 6.6%와 동률이다. 3회 연속 '보물섬'에 1위를 내준 '언더커버 하이스쿨'이 역전을 만들어낼지도 주목된다.
박형식과 서강준은 각각 '보물섬'과 '언더커버 하이스쿨' 주연으로 나서 시청률 맞대결이 성사됐다. 지난 2월 21일 같은 날 동 시간대 첫 방송을 시작, 맞대결 결과를 더욱 궁금하게 했다. 박형식은 3회 연속 승기를 잡아 금토드라마 1위 굳히기에 들어갈지 주목된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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