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8세 딸 댄스→수영 학원 라이딩.."학원비가 얼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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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이 8세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달 28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에는 '딸 키우는 백지영이 살아가는 현실적인 일상 최초 공개 (논현동 루틴, 학원비 고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백지영의 딸은 댄스 학원을 빠지겠다고 잠투정을 부렸고, 백지영은 "댄스 학원 빠지고 그냥 잘 거냐. 안 된다. 너 파타야 간다고 빠지고, 몇 주 빠지는 거냐. 오늘까지 빠지면 3주"라고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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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에는 '딸 키우는 백지영이 살아가는 현실적인 일상 최초 공개 (논현동 루틴, 학원비 고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그는 '오늘은 저와 하임이의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를 찍어봤다. 애보고 집안일 하고 장 보고 역시 초딩맘(초등학생 엄마)의 하루는 쉽지 않다. 세상의 모든 초딩맘들 파이팅'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백지영의 딸은 댄스 학원을 빠지겠다고 잠투정을 부렸고, 백지영은 "댄스 학원 빠지고 그냥 잘 거냐. 안 된다. 너 파타야 간다고 빠지고, 몇 주 빠지는 거냐. 오늘까지 빠지면 3주"라고 소리쳤다. 이에 '학원비가 얼만데. 150만 원 증발'이라는 자막이 나와 엄청난 학원비를 예상케 했다.
이어 백지영의 딸은 댄스 학원에 방문해 춤을 배웠고, 백지영은 "잘한다"며 환호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수영 학원에 가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다음 날 백지영은 딸에게 야채를 먹이는가 하면, 숙제를 함께하며 일상을 보냈다. 특히 남편 정석원과 애교 섞인 통화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콧물이 나와서 병원 갔다. 감기 초기 단계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백지영은 딸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그는 "너도 엄마가 순하게 키운 게 아니다. 넌 태어날 때부터 순했다. 일어나도 안 울고, 배고파도 안 울었다. 너무 안 일어나서 방에 들어가 보면 눈을 말똥말똥 뜨고 혼자 놀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네가 울 줄 모르는 애인 줄 알았다. 걱정했는데 예방접종 하러 간 날 네가 우는 걸 보고 안심했다"고 전했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했으며 2017년 딸 하임 양을 낳았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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