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판사’ 배우 강명주, 27일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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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명주가 별세했다.
강명주의 딸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박세영은 28일 자신의 계정에 "엄마께서 어제 오후 먼 길을 떠나셨습니다. 엄마가 사랑했던 무대와 빛났던 순간들을 함께 기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며 부고를 알렸다.
강명주는 1992년 극단실험극장의 '쿠니, 나라'로 데뷔해 '구일만 햄릿', '피와 씨앗', '인간이든 신이든', '코리올라누스' 등 다수의 연극에 출연했다.
상주로는 배우인 남편 박윤희와 두 딸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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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주의 딸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박세영은 28일 자신의 계정에 “엄마께서 어제 오후 먼 길을 떠나셨습니다. 엄마가 사랑했던 무대와 빛났던 순간들을 함께 기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며 부고를 알렸다.
강명주는 1992년 극단실험극장의 ‘쿠니, 나라’로 데뷔해 ‘구일만 햄릿’, ‘피와 씨앗’, ‘인간이든 신이든’, ‘코리올라누스’ 등 다수의 연극에 출연했다. 2022년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판사 역을 맡아 인지도를 높였다. 최근까지도 ‘비Bea’, ‘20세기 블루스’ 등으로 관객과 만났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3월 2일 오전 7시 40분이다. 상주로는 배우인 남편 박윤희와 두 딸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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