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 금쪽이, '철저한 통제' 속 생활…부모 극단적 육아 논란 ('금쪽같은 내 새끼')

이유민 기자 2025. 2. 28. 19: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부모의 규칙을 철저히 지켜야만 하는 3세 딸의 사연이 공개된다.

감정보다 규칙을 우선시하는 엄마, 아빠 아래에서 생활하는 금쪽이는 매일 밤 수차례 화장실을 찾아가며 잠을 설치는 모습을 보인다.

28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이하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엄마, 아빠의 규칙을 지켜야 사는 3세 딸'의 사연이 공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금족같은 내 새끼' 방송 화면.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부모의 규칙을 철저히 지켜야만 하는 3세 딸의 사연이 공개된다. 감정보다 규칙을 우선시하는 엄마, 아빠 아래에서 생활하는 금쪽이는 매일 밤 수차례 화장실을 찾아가며 잠을 설치는 모습을 보인다. 단호한 부모의 통제 속에서 심리적 불안을 보이는 금쪽이, 그가 새벽마다 화장실을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오은영 박사의 날카로운 분석과 솔루션이 공개될 이번 방송에 관심이 집중된다.

28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이하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엄마, 아빠의 규칙을 지켜야 사는 3세 딸'의 사연이 공개된다.

사진 출처= '금족같은 내 새끼' 방송 화면.

이날 스튜디오에는 만 3세 딸을 둔 부부가 등장한다. 엄마는 과거 꿈에서 오은영 박사님이 달걀 꾸러미를 건네주는 태몽을 꾼 후 금쪽이를 가졌다고 전하며, 박사님과의 특별한 인연을 반가워한다. 이어 금쪽이가 5개월째 매일 밤 화장실을 다녀오느라 잠을 설치고 있다고 고민을 털어놓는다. 과연 금쪽이네에는 어떤 어려움이 있는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진 출처= '금족같은 내 새끼' 방송 화면.

선공개 영상에서는 금쪽이네의 저녁 식사 시간이 포착된다. 밥을 먹던 금쪽이가 목이 마르다며 물을 찾자, 엄마의 표정이 굳어지더니 극소량의 물만 따라준다. 금쪽이가 급하게 물을 들이켜자, 엄마는 단호한 목소리로 "그게 마지막 물이야. 더 못 마셔요"라고 말하며 금쪽이가 마시는 물까지 철저하게 통제한다.

이날 밤, 분리 수면을 위해 텐트 안에서 혼자 잠든 금쪽이. 하지만 깊이 잠들지 못하고 3시간 만에 깨어나더니 1시간마다 소변이 마렵다며 화장실을 찾는다. 하지만 막상 화장실에 가면 소변이 나오지 않고, 엄마는 새벽 내내 금쪽이를 화장실에 데려다주느라 잠을 설친다. 매일 밤 반복되는 금쪽이의 수면 방해, 대체 금쪽이는 왜 새벽마다 화장실을 찾는 것일지 오 박사의 분석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출처= '금족같은 내 새끼' 방송 화면.

정해진 계획표에 맞춰 생활하는 금쪽이와 감정보다 규칙을 우선시하는 엄마와 아빠. 금쪽이네는 과연 오 박사의 솔루션으로 달라질 수 있을지 오늘(28일) 오후 8시 10분, 채널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