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한국 사람 다 됐네 “영어 인터뷰도 한국어로 먼저 생각”(집대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블랙핑크 리사가 능숙한 한국어 실력을 인증했다.
대성은 리사가 자신의 발언 중 '나르시시스트'라는 단어를 이해 못하자 친절하게 설명한 뒤 "리사 영어 잘하잖아"라고 물었다.
리사는 "한국어처럼 못한다"라며 태국어, 한국어, 영어 순으로 능숙하다고 밝혔다.
리사는 "한국어가 더 편하다. 영어 인터뷰 하러 나가면 한국어로 생각해서 영어로 답한다"라고 말해 대성을 놀라게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블랙핑크 리사가 능숙한 한국어 실력을 인증했다.
2월 28일 ‘집대성’ 채널에는 ‘BangPink in your area 2탄. 이제 두 명 남았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리사는 최근 발매된 정규 1집 선공개곡 ‘Born Again’을 소개하며, 피처링에 참여한 도자캣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앨범 만족도가 높냐는 질문에 리사는 “저는 좋다. 비행기 탈 때마다 계속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듣는다”라고 말했다.
반면 대성은 “그러면 진짜 좋은 앨범이다. 사실 릴리스하면 저는 제 노래를 안 듣는다”라며 “모니터링할 때 너무 많이 들어서. 그리고 나는 아직도 앨범에 내 목소리를 듣는 게 살짝 좀 쑥스럽다”라고 설명했다.
대성은 리사가 자신의 발언 중 ‘나르시시스트’라는 단어를 이해 못하자 친절하게 설명한 뒤 “리사 영어 잘하잖아”라고 물었다. 리사는 “한국어처럼 못한다”라며 태국어, 한국어, 영어 순으로 능숙하다고 밝혔다.
리사는 “한국어가 더 편하다. 영어 인터뷰 하러 나가면 한국어로 생각해서 영어로 답한다”라고 말해 대성을 놀라게 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슴+전라 노출까지” 박지현→차주영, 초라하지 않아 예쁘다 [스타와치]
- 추신수 아내 하원미, 하와이 해변서 과감 비키니‥슬쩍 드러난 타투까지
- 박지현, 또 전라 노출? 올 누드톤으로 뽐낸 슬렌더 몸매
- 다비치 강민경, 가슴 위로 옷이 없네? 파격 노출에 고현정도 ‘좋아요’
- 김성령, 요리 대신 피부과서 900샷 선택 “달걀프라이·라면도 안 해”(전현무계획2)
- ‘백종원 닮은 구석 없다?’소유진 훌쩍 큰 막내딸 졸업사진 공개‥갈수록 엄마 판박이
- ‘47세’ 김희선, 딸 美 유학 보낸 대치동맘의 럭셔리 블라우스 패션
- 현아 만삭 비키니 과감 노출‥애둘맘 실화야? 너무 예뻐!
- 제니, 손바닥만한 레드 브라톱 입고 과감 노출‥갈비뼈까지 드러난 마른 몸
- 추영우 친동생도 뜰까? 차정우 ‘비밀 사이’ 전세계 동시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