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한국 사람 다 됐네 “영어 인터뷰도 한국어로 먼저 생각”(집대성)

이하나 2025. 2. 28.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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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가 능숙한 한국어 실력을 인증했다.

대성은 리사가 자신의 발언 중 '나르시시스트'라는 단어를 이해 못하자 친절하게 설명한 뒤 "리사 영어 잘하잖아"라고 물었다.

리사는 "한국어처럼 못한다"라며 태국어, 한국어, 영어 순으로 능숙하다고 밝혔다.

리사는 "한국어가 더 편하다. 영어 인터뷰 하러 나가면 한국어로 생각해서 영어로 답한다"라고 말해 대성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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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블랙핑크 리사가 능숙한 한국어 실력을 인증했다.

2월 28일 ‘집대성’ 채널에는 ‘BangPink in your area 2탄. 이제 두 명 남았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리사는 최근 발매된 정규 1집 선공개곡 ‘Born Again’을 소개하며, 피처링에 참여한 도자캣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앨범 만족도가 높냐는 질문에 리사는 “저는 좋다. 비행기 탈 때마다 계속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듣는다”라고 말했다.

반면 대성은 “그러면 진짜 좋은 앨범이다. 사실 릴리스하면 저는 제 노래를 안 듣는다”라며 “모니터링할 때 너무 많이 들어서. 그리고 나는 아직도 앨범에 내 목소리를 듣는 게 살짝 좀 쑥스럽다”라고 설명했다.

대성은 리사가 자신의 발언 중 ‘나르시시스트’라는 단어를 이해 못하자 친절하게 설명한 뒤 “리사 영어 잘하잖아”라고 물었다. 리사는 “한국어처럼 못한다”라며 태국어, 한국어, 영어 순으로 능숙하다고 밝혔다.

리사는 “한국어가 더 편하다. 영어 인터뷰 하러 나가면 한국어로 생각해서 영어로 답한다”라고 말해 대성을 놀라게 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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