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직속 후배 블핑 리사 잡도리 “좀 컸다? 누구는 글로벌 아니니?”(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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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이 월드스타 리사에게 장난을 쳤다.
2월 28일 '집대성' 채널에는 'BangPink in your area 2탄. 이제 두 명 남았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대성은 리사를 소개한 뒤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리사가 "저 원래 순살만 먹는다. 어떻게 알았나"라고 놀라자, 대성은 "알지. 옛날에 내가 '리사 연습 잘하고 있나'라고 했을 때 '순살 치킨 먹고 있어요'라고 했다. 내가 메모해 놨다"라고 입담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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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대성이 월드스타 리사에게 장난을 쳤다.
2월 28일 ‘집대성’ 채널에는 ‘BangPink in your area 2탄. 이제 두 명 남았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제작진은 대성에게 “오늘 또 직속 후배가 오는데”라고 물었다. 대성은 “이렇게 귀한 분이 ‘집대성’을 찾아와 주셨는데 거의 로제와 비슷하다. 어쩌면 로제보다도 사석에서 더 마주친 적이 거의 없다”라고 털어놨다.
대성은 리사를 소개한 뒤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잘 지냈냐는 질문에 리사는 “바쁘게 지냈다. 아침에 (태국에서) 한국 도착했다. 제가 글로벌 스타지 않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대성은 “아이고, 아이고. 좀 컸다? 누구는 글로벌 아니니?”라고 유쾌하게 반응했다.
리사는 제작진에게 원하는 음식으로 치킨을 요청했다. 리사는 “한국 치킨이 너무 먹고 싶었다”라고 말한 뒤 “여기 술 안 마시나. 로제 편 잠깐 봤는데 거기서 술 마셔서 여기도 술 마시는구나 했다”라고 물었다. 대성은 “완전 게스트 맞춤이다. 먹다가 술이 당기면 사오겠다”라고 말했다.
리사가 “저 원래 순살만 먹는다. 어떻게 알았나”라고 놀라자, 대성은 “알지. 옛날에 내가 ‘리사 연습 잘하고 있나’라고 했을 때 ‘순살 치킨 먹고 있어요’라고 했다. 내가 메모해 놨다”라고 입담을 자랑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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