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500평 홍천 별장 폭설로 큰 코 다쳤다‥제설하다 “진심으로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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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이 폭설 내린 500평 홍천 별장 때문에 '멘탈 붕괴' 상태에 빠졌다.
한혜진은 2월 27일 채널 '한혜진'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강원도 홍천 별장의 제설 작업을 하는 모습을 담았다.
영상에서 한혜진은 "바빠서 강원도 집을 돌보지 못했다"면서 "엄마 말로는 현관문에 눈이 무릎까지 쌓여서 들어갈 수가 없다고 한다. 엉망일 거라고 겁을 주시더라"고 말했다.
한편, 제설 작업에 돌입한 한혜진은 "진심으로 짜증난다"며 삽질에 열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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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한혜진이 폭설 내린 500평 홍천 별장 때문에 '멘탈 붕괴' 상태에 빠졌다.
한혜진은 2월 27일 채널 '한혜진'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강원도 홍천 별장의 제설 작업을 하는 모습을 담았다.
영상에서 한혜진은 "바빠서 강원도 집을 돌보지 못했다"면서 "엄마 말로는 현관문에 눈이 무릎까지 쌓여서 들어갈 수가 없다고 한다. 엉망일 거라고 겁을 주시더라"고 말했다.
도착한 홍천집 마당은 실제로 눈으로 뒤덮여 있었다. 홋카이도를 방불케하는 압도적인 풍경에 한혜진은 "이게 뭐야"라며 경악했다.
현관은 눈이 쌓여 출입이 불가할 정도였다. 이에 "진짜 심각하다"고 말한 한혜진은 "눈이 너무 딱딱하다. 에베레스트 아닌가?"라고 말하기도.
한편, 제설 작업에 돌입한 한혜진은 "진심으로 짜증난다"며 삽질에 열중했다. 겨우 현관을 치운 그는 "여기까지다"고 두손두발 다 들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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