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JZ, 유튜브 등 공식 채널 추가 개설…어도어 "자제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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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활동명 엔제이지(NJZ)를 발표하고 독자 활동 중인 뉴진스(NewJeans) 멤버 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이 NJZ로서 공식 채널을 추가로 열었다.
그러자 어도어는 28일 CBS노컷뉴스에 "어도어는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는 입장이며 이에 대한 법적 판단을 앞두고 있다. 또 뉴진스에게는 팬과 소통을 위한 공식 SNS와 유튜브, 틱톡 계정이 있으며, 이외의 모든 계정은 전속계약상 사전 협의 없이 개설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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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활동명 엔제이지(NJZ)를 발표하고 독자 활동 중인 뉴진스(NewJeans) 멤버 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이 NJZ로서 공식 채널을 추가로 열었다.
NJZ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틱톡, 트위터,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고 알렸다. 최근 새 활동명과 단체 사진을 공개하고 3월 홍콩에서 열리는 컴플렉스콘 출연을 알린 데 이은 행보다. 현재 NJZ는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을 벌이고 있다.
그러자 어도어는 28일 CBS노컷뉴스에 "어도어는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는 입장이며 이에 대한 법적 판단을 앞두고 있다. 또 뉴진스에게는 팬과 소통을 위한 공식 SNS와 유튜브, 틱톡 계정이 있으며, 이외의 모든 계정은 전속계약상 사전 협의 없이 개설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공식 계정을 통하지 않은 콘텐츠 게재 등 연예 활동은 전속계약에 위반되는 행위이며 팬과 광고주들에게 혼선을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진스 멤버 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은 지난해 11월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뉴진스를 보호할 의지도, 능력도 없다"라며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11월 29일 0시 부로 해지된다고 발표했다.
반면 어도어는 전속계약은 '유효하다'라는 일관된 입장을 펴고 있다. 지난해 12월 서울중앙지법에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를 제기했고, 첫 심문 기일이 4월 3일로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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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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