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4리그 챔피언 전북 N팀, K3리그 정복 도전… 2일 김해와 홈 개막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현대의 '넥스트(Next)'를 꿈꾸는 'N팀'이 K3리그 첫 경기를 펼친다.
전북 N팀은 오는 3월 2일 오후 2시 완주 공설운동장에서 김해 FC 2008과 K3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지난해 K4리그 우승과 함께 K3리그로 승격한 전북 N팀은 K4리그를 넘어 K3리그까지 정복하겠다는 각오다.
이날 전북 N팀과 맞붙을 김해 FC 2008은 지난 시즌까지 김해 시청축구단으로 K3리그에 참가했으며, 올해부터 팀명을 김해 FC 2008로 변경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스트 일레븐)
전북 현대의 '넥스트(Next)'를 꿈꾸는 'N팀'이 K3리그 첫 경기를 펼친다.
전북 N팀은 오는 3월 2일 오후 2시 완주 공설운동장에서 김해 FC 2008과 K3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지난해 K4리그 우승과 함께 K3리그로 승격한 전북 N팀은 K4리그를 넘어 K3리그까지 정복하겠다는 각오다.
이날 전북 N팀과 맞붙을 김해 FC 2008은 지난 시즌까지 김해 시청축구단으로 K3리그에 참가했으며, 올해부터 팀명을 김해 FC 2008로 변경했다. 김해 FC 2008은 지난해 3위로 시즌을 마쳤고, 2020년에는 K3리그 우승을 이뤄냈을 정도로 강팀이다.
전북 N팀은 올 시즌을 앞두고 김광석 코치와 우정하 피지컬 코치를 새롭게 영입하는 등 팀 재편과 코치진 강화에 힘썼다.
특히 올 1월 태국 방콕으로 동계 전지훈련을 떠나 따뜻한 날씨 속에서 체력 훈련과 연습경기를 통해 담금질하며 팀을 한층 단단하게 만들었다.
스쿼드에는 지난해 K리그2에서 경험을 쌓고 돌아온 주장 이준호와 이규동, 엄승민을 비롯해 정상운, 김준영 등이 새롭게 합류하면서 신구 조화의 시너지 효과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N팀은 다수의 전북 유스 출신 선수들로 구성된 만큼, 전북의 성장과 미래를 엿볼 수 있는 매력이 커 많은 팬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개막전을 앞둔 N팀 주장 이준호는 "그 어느 때보다 프리 시즌에 준비를 많이 한 만큼 K3 무대와 개막전을 기다려 왔다. 첫 경기부터 전북 현대 N팀의 힘을 팬 여러분께 보여 드리겠다"라는 당찬 포부를 전했다.
글=김유미 기자(ym425@soccerbest11.co.kr)
사진=전북 현대 제공
축구 미디어 국가대표 - 베스트 일레븐 & 베스트 일레븐 닷컴
저작권자 ⓒ(주)베스트 일레븐.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www.besteleven.com
Copyright © 베스트일레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