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케이티 페리 등 ‘여성 6인조’ 우주 여행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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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케이티 페리와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의 약혼녀 로렌 산체스 등 전원 여성으로 구성된 팀이 블루오리진의 우주 로켓 '뉴 셰퍼드'를 타고 우주 비행에 나선다.
블루오리진은 페리와 산체스, TV 진행자 게일 킹, 2019년 노벨 평화상 후보 아만다 응우옌, 항공우주공학자 아이샤 보위, 영화제작자 케리안 플린 등 여성 6명이 올봄 중 우주 비행을 하기 위해 훈련을 받고 있다고 27일(현지 시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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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만 우주 비행’ 1963년 러 비행사 이후 처음

블루오리진은 페리와 산체스, TV 진행자 게일 킹, 2019년 노벨 평화상 후보 아만다 응우옌, 항공우주공학자 아이샤 보위, 영화제작자 케리안 플린 등 여성 6명이 올봄 중 우주 비행을 하기 위해 훈련을 받고 있다고 27일(현지 시간) 밝혔다.

블루오리진 측이 관광 요금을 공식적으로 밝힌 적은 없으나, 좌석당 25만 달러(약 3억 6000만 원)에서 50만 달러(약 7억 3000만 원)가량 될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특수한 경우 무료로 체험을 하게도 해준 것으로 알려졌다. 산체스는 성명을 통해 “지구에 대한 관점에 도전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하도록 힘을 실어주며, 미래 세대에게 영감을 줄 지속적인 영향을 만드는 탐험가 팀을 이끌게 돼 영광”이라고 밝혔다.
최지선 기자 aurink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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