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지조 母 생일 축하 위해 집 방문…소속사 계약 해지?(다 컸는데 안 나가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방송인 하하가 후배인 래퍼 지조의 집에 방문한다.
1일 방송되는 캥거루족 일상 관찰 예능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서 짠한 캥거루 지조의 엄마 생일파티가 공개된다.
엄마의 생일을 축하드리려 지조의 집에 깜짝 방문했고, 엄마 맞춤 생일 선물까지 준비해 엄마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하, 엄마 맞춤 생일 선물까지 준비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가수 겸 방송인 하하가 후배인 래퍼 지조의 집에 방문한다.

이날 지조가 68번째 생일을 맞은 엄마를 위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조는 아침부터 “엄마 손대지 마!”를 외치며 엄마의 가사 독립을 제안했다. 심지어 지조는 생일을 맞은 엄마를 좋은 곳으로 모시겠다며 함께 외출까지 하는데. 그러나 도착한 장소를 확인한 MC들은 지조에게 비난을 퍼부었다는 전언이다.
혼자 집에 남겨진 아빠는 결혼 후 처음으로 손수 엄마를 위한 생일상을 준비한다. 그러나 엄마의 취향에 맞춰 고급 재료를 준비한 것에 비해 다소 특이한 요리과정에 스튜디오는 미궁에 빠지고 만다. 아빠의 요리 과정을 보던 MC 홍진경은 “이게 뭐지?” 라며 황당해했고, MC 하하 또한 “동우랑 대결해도 전혀 밀리지 않을 것 같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독특하지만 사랑이 담긴 아빠의 요리를 맛보던 중, 지조 집에 의문의 초인종이 울린다. 예상치 못한 손님의 등장에 놀란 엄마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손님의 정체는 지조의 절친 하하. 엄마의 생일을 축하드리려 지조의 집에 깜짝 방문했고, 엄마 맞춤 생일 선물까지 준비해 엄마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이에 스튜디오는 ‘역시 톱스타는 다르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이어진 생일 파티 뒷풀이에서 지조의 홀로서기가 언급되자 분위기는 다소 진지해진다. 지조의 소속사 계약 해지 소식에 부모님은 다소 놀란 듯 걱정을 내비친다. 그러나 이내 이어진 엄마의 한마디에 스튜디오는 박장대소를 하고 MC 하하는 “눈물이 쏙 들어갔다”며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아무리 톱스타라도 피해 갈 수 없는 지조 엄마의 팩트폭행부터 부모님을 깜짝 놀라게 만든 지조의 충격 고백까지 단짠단짠했던 지조의 엄마 생일파티 이야기는 3월 1일 토요일 오후 8시 20분 MBC 에브리원,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60조' 잭팟 터졌다…국민연금, 어디 투자했길래
- “한국서 ‘성폭행 무고’ 당해”…‘120만 유튜브’ 삭제되기까지
- 알렉스, 돌싱됐다… 4년 전 협의 이혼
- '순돌이' 이건주 "父, 협박에 금전 요구"…10년만 재회 (아빠하고)
- '음주·뺑소니·무면허' 김흥국 "살다보면 누구나 실수"
- “두번이나 깔려”…강남 대형병원서 간호사 차에 60대 여성 사망
- 민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尹 부부 서울청에 고발
- '괴물에이스' 류현진, 16년 만에 태극마크 다나...본인 의지는 확고하다
- 김신록, 서울대 출신은 다르네…"수능 400점 만점에 360점" (홈즈)
- '첫 실전등판서 154km!' LG, 고졸 신인 마무리 탄생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