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메카닉스, 지난해 영업손실 27억원…적자 전환
박순엽 2025. 2. 28. 14: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아메카닉스(396300)는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손실이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한 26억 5888만원으로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4% 늘어난 923억 3758만원, 당기순이익은 59.9% 감소한 25억 449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세아메카닉스 측은 이에 대해 "수주 증가에 따른 투자비 증가와 전기차 시장의 전방산업 악화에 따른 실적 악화"라고 설명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세아메카닉스(396300)는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손실이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한 26억 5888만원으로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4% 늘어난 923억 3758만원, 당기순이익은 59.9% 감소한 25억 449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세아메카닉스 측은 이에 대해 “수주 증가에 따른 투자비 증가와 전기차 시장의 전방산업 악화에 따른 실적 악화”라고 설명했다.
박순엽 (soon@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60조' 잭팟 터졌다…국민연금, 어디 투자했길래
- “한국서 ‘성폭행 무고’ 당해”…‘120만 유튜브’ 삭제되기까지
- 알렉스, 돌싱됐다… 4년 전 협의 이혼
- '순돌이' 이건주 "父, 협박에 금전 요구"…10년만 재회 (아빠하고)
- '음주·뺑소니·무면허' 김흥국 "살다보면 누구나 실수"
- “두번이나 깔려”…강남 대형병원서 간호사 차에 60대 여성 사망
- 민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尹 부부 서울청에 고발
- '괴물에이스' 류현진, 16년 만에 태극마크 다나...본인 의지는 확고하다
- 김신록, 서울대 출신은 다르네…"수능 400점 만점에 360점" (홈즈)
- '첫 실전등판서 154km!' LG, 고졸 신인 마무리 탄생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