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NJZ로 공식 계정 오픈→어도어 “전속계약 위반 행위” [공식]

이민지 2025. 2. 28. 14: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뉴진스가 팀명 NJZ로 새로운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들을 개설했다.

인스타그램으로 팬들과 소통하던 이들은 2월 27일 유튜브, X(트위터), 틱톡 등 계정을 개설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 후 독자 활동에 나선 가운데 공식 소셜미디어도 개설한 것.

어도어는 "뉴진스에게는 팬과 소통을 위한 공식 SNS와 유튜브, 틱톡 계정이 있으며, 이외의 모든 계정은 전속계약상 사전협의없이 개설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뉴진스(NJZ) /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그룹 뉴진스가 팀명 NJZ로 새로운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들을 개설했다.

인스타그램으로 팬들과 소통하던 이들은 2월 27일 유튜브, X(트위터), 틱톡 등 계정을 개설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 후 독자 활동에 나선 가운데 공식 소셜미디어도 개설한 것.

이에 어도어는 28일 뉴스엔에 "어도어는 (뉴진스와의)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는 입장이며 이에 대한 법적 판단을 앞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어도어는 "뉴진스에게는 팬과 소통을 위한 공식 SNS와 유튜브, 틱톡 계정이 있으며, 이외의 모든 계정은 전속계약상 사전협의없이 개설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공식 계정을 통하지 않은 콘텐츠 게재 등 연예활동은 전속계약에 위반되는 행위이며 팬과 광고주들에게 혼선을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