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감독 김혜영, ‘괜괜괜’)가 웃음과 감동을 모두 전하는 행복 비타민 영화로 실관람객들의 끊임없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는 3월 8일(토) 특별출연 손석구까지 출격한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는 혼자서는 서툴지만 함께라서 괜찮은 이들이 서로의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에서 무한 긍정 소녀 ‘인영’을 맡은 이레, 예술단의 원탑 센터 ‘나리’ 역의 정수빈, ‘인영’의 동네 친구이자 괴짜 약사 ‘동욱’ 역의 손석구가 영화 개봉 2주차인 3월 8일(토)에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을 직접 찾아간다. 배우 이레, 정수빈, 손석구는 메가박스 목동을 시작으로 CGV 영등포,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 연남, CGV 홍대, 메가박스 홍대,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찾아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며 선물 같은 시간을 만들 예정이다.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의 특별 무대인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각 극장별 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개봉 2주차 주말인 3월 8일(토)에 무대인사를 확정하며 흥행 열기를 더하는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