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주장 손흥민과 다시 한국으로? "프리시즌 투어 가능성 높아"

이형주 기자 2025. 2. 28. 12:1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토트넘 홋스퍼 캡틴 손흥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TN뉴스] 이형주 기자 = 토트넘 홋스퍼가 주장 손흥민(32)과 함께 다시 한 번 한국을 방문할까.

영국 언론 '데일리 메일'은 28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올 여름 아시아로 프리시즌 투어를 떠나기 위한 계획을 최종 조율 중이다. 곧 공식적인 세부 사항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일단 토트넘은 홍콩을 방문하는 것이 유력하다. 토트넘은 5만명 수용이 가능한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아스널 FC와 북런던 더비를 치르는 것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또 "토트넘은 홍콩 외에도 한국에도 방문할 가능성이 있다. 주장 손흥민의 높은 인기로 이번 방문도 큰 이익을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덧붙였다.

토트넘은 지난 2022년 처음 한국을 찾았다. 당시 팀 K리그, FC 바이에른 뮌헨과 친선전을 치른 바 있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