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동행문화상’ 고 정윤찬·윤준호·황진주 등 3명 선정
2025. 2. 2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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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회(회장 김기홍·사진 왼쪽)는 제1회 '우석 동행문화상' 시상식을 지난 26일 열었다.
서울 서초구 서초동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우석 동행문화상'은 영화계의 원로인 이우석(오른쪽) 동아수출공사 회장이 2022년 문화회에 쾌척한 3억 원의 기금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가유산청 재직 중 사고나 질병으로 조기 퇴직 또는 사망한 공직자에게 주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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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회(회장 김기홍·사진 왼쪽)는 제1회 ‘우석 동행문화상’ 시상식을 지난 26일 열었다.서울 서초구 서초동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우석 동행문화상’은 영화계의 원로인 이우석(오른쪽) 동아수출공사 회장이 2022년 문화회에 쾌척한 3억 원의 기금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가유산청 재직 중 사고나 질병으로 조기 퇴직 또는 사망한 공직자에게 주는 상이다. 첫 수상자는 고 정윤찬 한국정책방송원 서기관, 고 윤준호 문체부 국립중앙극장 공업사무관, 고 황진주 국가유산청 공업주사가 선정됐다. 고인들을 대신해 유족들이 상과 상금 300만 원씩을 각각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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