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 '백설공주' 레이첼 지글러·갤 가돗 포스터 공개…강렬한 대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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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9일 개봉을 확정한 디즈니가 선사하는 2025년 첫 판타지 뮤지컬 영화 '백설공주'가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백설공주'는 디즈니 첫 번째 프린세스 '백설공주'가 악한 '여왕'에게 빼앗긴 왕국을 되찾기 위해 선한 마음과 용기로 맞서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담은 2025년 첫 판타지 뮤지컬 실사 영화다.
'백설공주'가 봄과 함께 찾아오는 디즈니 판타지 뮤지컬 영화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는 가운데, 28일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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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3월 19일 개봉을 확정한 디즈니가 선사하는 2025년 첫 판타지 뮤지컬 영화 ‘백설공주’가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선한 용기의 ‘백설공주’(레이첼 지글러 분)와 어두운 욕망의 ‘여왕’(갤 가돗 분)의 대립 구도가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동화 원작의 상징적인 소재인 거울을 배경으로 서로 다른 곳을 응시하고 있는 이들의 모습은 동화 그 이상의 이야기의 시작을 알려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특히, 치맛자락을 잡은 채 공주의 자태를 내비치는 ‘백설공주’와 차가운 미소와 사과를 들고 있는 모습의 ‘여왕’의 관계성을 짐작게 해, 원작 그 이상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단순히 선과 악의 구도를 넘어 각 캐릭터의 입체적인 면모에서 비롯할 새로운 이야기에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렇듯 ‘백설공주’는 원작의 ‘백설공주’와 ‘여왕’의 관계를 넘어 서로의 욕망과 운명이 얽힌 이야기에 두 배우의 열연이 더해진 강렬한 감정선이 환상의 뮤지컬 여정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스페셜 포스터 속에서도 엿보이는 동화 속에 등장하는 마법의 숲의 황홀한 판타지 비주얼과 ‘알라딘’, ‘위대한 쇼맨’의 음악 감독 벤지 파섹과 저스틴 폴 음악 감독이 선사하는 환상의 선율이 ‘백설공주’의 가장 큰 기대 포인트로 주목받고 있다. 이처럼 ‘백설공주’는 올봄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단 하나의 영화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스페셜 포스터를 전격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는 디즈니 판타지 뮤지컬 ‘백설공주’는 3월 19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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