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신기술>에스텍, 보안·시설관리 통합솔루션 ‘STSP’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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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안심솔루션 전문 기업 에스텍시스템(대표이사 이병화)이 기존 보안 시스템과 유연하게 연동되는 차세대 통합 보안 솔루션 'STSP(S-Tec Security Platform)'와 'S-Works'를 출시했다.
이 솔루션은 출입통제, 영상 감시, 주차관제 등 물리 보안 시스템과 경비보안·시설 관리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면서도, 기존 시스템을 유지한 채 연동할 수 있어 기업과 기관의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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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유재훈 기자]종합안심솔루션 전문 기업 에스텍시스템(대표이사 이병화)이 기존 보안 시스템과 유연하게 연동되는 차세대 통합 보안 솔루션 ‘STSP(S-Tec Security Platform)’와 ‘S-Works’를 출시했다. 이 솔루션은 출입통제, 영상 감시, 주차관제 등 물리 보안 시스템과 경비보안·시설 관리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면서도, 기존 시스템을 유지한 채 연동할 수 있어 기업과 기관의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보안 솔루션의 경우 새로운 플랫폼을 도입하려면 기존 시스템을 전면 교체해야 했다. 반면 STSP는 ERP, 출입·근태 관리, 영상 감시, 방범 시스템 등 다양한 인프라와 유연하게 연동되며, 구축형과 클라우드형을 모두 지원해 환경에 맞는 최적의 운영이 가능하다.
실제로 최근 한 방위산업시설에서는 기존 출입 관리 시스템을 유지하면서도 STSP를 적용해 비접촉 생체인식과 모바일 인증을 도입, 출입 절차를 간소화하고 보안성을 강화했다. 한 대형 제조업 공장에서는 기존 CCTV 및 주차 관제 시스템과 STSP를 연동해 AI 기반 영상 분석과 차량 출입 관리 기능을 추가, 보안 사고 예방 효과를 높였다.
에스텍시스템은 이와 함께 사업장, 건물 관리를 지원하는 스마트 운영 솔루션 ‘S-Works’도 함께 선보였다. S-Works는 출입·보안 관리뿐만 아니라 시설 유지보수, 민원 처리 등 사업장, 건물 관리를 통합 운영할 수 있어 관리비 절감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에스텍시스템 관계자는 “STSP와 S-Works를 활용하면 기존 시스템을 유지하면서도 보안을 강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며, “앞으로 인력보안과 시스템 보안을 결합한 통합 보안 서비스를 확대 적용해 공공기관, 대기업, 물류센터 등 보안이 중요한 시설에 최적화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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