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스팩 합병’ 에르코스, 상장 첫날 13%대 강세
박지영 기자 2025. 2. 28. 10:10
영유아 식품 제조·판매 기업 에르코스가 28일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강세를 보이고 있다. 에르코스는 키움제6호스팩과 합병을 통해 상장했다.

이날 오전 9시 49분 기준 에르코스 주식은 코스닥시장에서 공모가(9983원) 대비 13.51%(1440원) 오른 1만2100원에 거래 중이다. 에르코스 주식은 장 중 한때 공모가 대비 38% 뛴 1만385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에르코스는 지난 2014년 설립된 회사로 영·유아식품과 대체식품, 고령친화식품 등을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 영·유아식품 자체 브랜드인 ‘루솔’을 보유하고 있다. 에르코스는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로 제품군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정부 주도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 업계 “용인·평택 증설로 충분, 시황 보고 결정해야”
- [부동산 稅전쟁]① 대만식 보유세 강화의 역설… 집은 안 팔고 월세는 뛰었다
- [단독] 외국인 막던 고속·시외버스 예매 장벽 낮춘다… 코버스, 해외카드 결제 도입
- [법조 인사이드] “정부 말 믿고 투자”… AI 교과서 1200억원대 소송 쟁점은
- 5억원 투자한 삼전 주식 30억원으로… “20년 학원강사 은퇴한다”
- ‘삼성 성과급 백지화’ 온라인 글에 정부 “사실과 달라”
- [기자수첩] 당국은 혼선, 시장은 변동성…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비극
- 한·미·중 휴머노이드 양산 경쟁 본격화… “관건은 원가 경쟁력”
- [비즈톡톡] 104경기, 6번의 기회…월드컵 달군 ‘광고 기술 경쟁’
- “미래에셋, 스페이스X 공모주 수요조사를 주문 접수로 오해” 블룸버그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