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민희진, 불화 종결? 쇼핑몰서 다정한 모습 ‘포착’...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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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권 다툼을 벌이고 있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현 어도어 사내이사)와 방시혁 하이브 이사회 의장이 한 쇼핑몰에서 포착(?)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방시혁 의장과 민희진 이사가 쇼핑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듯한 사진이 확산했다.
이에 어도어 측은 "뉴진스의 홍콩 공연 무산을 종용한 적이 없으며, 방시혁 의장 역시 일체의 연락을 한 적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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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권 다툼을 벌이고 있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현 어도어 사내이사)와 방시혁 하이브 이사회 의장이 한 쇼핑몰에서 포착(?)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방시혁 의장과 민희진 이사가 쇼핑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듯한 사진이 확산했다.

공개된 사진애는 한 남성이 방 의장의 옷차림을 따라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남성은 지난해 8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베벌리힐스에서 BJ 과즙세연(인세연)과 함께 포착된 방 의장이 의상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더해 여성 또한 민 전 대표가 기자회견서 입었던 옷차림을 착용했다. 여성은 초록색 줄머니 티셔츠와 LA다저스 로고가 박힌 모자를 착용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들은 연예 매체가 두 사람의 비밀 회동을 포착한 것처럼 연출하기도 했다.


이 사진은 중국 '샤오홍수'에서 활동 중인 중국인 남성이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남성은 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민희진과 방시혁의 해외 비밀 회동. H사와 A브랜드 세기의 화해? 드립을 쳐서 죄송하다”라는 글과 함께 패러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남성은 자신의 사진이 화제가 되자 “인스타그램 (한국 계정에) 올라온 것을 봤다”고 말했다.
한편 방 의장이 수장으로 있는 하이브는 민희진, 뉴진스(NJZ)와의 갈등을 겪고 있다. 앞선 19일에는 방 의장이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 뉴진스 멤버들의 홍콩 공연 무산을 종용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어도어 측은 "뉴진스의 홍콩 공연 무산을 종용한 적이 없으며, 방시혁 의장 역시 일체의 연락을 한 적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반박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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