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듀·이무진 'MBN 선셋마라톤-영종' 출격…"마라톤에 음악을 더하다"

서영수 2025. 2. 2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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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이 개국 30주년을 맞아 러닝과 음악이 결합된 특별한 마라톤 대회를 개최합니다.

오는 4월 19일 인천 영종도 씨사이드파크에서 열리는 '2025 MBN 선셋마라톤-영종'은 서해의 아름다운 노을과 함께 달리며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공연까지 즐길 수 있는 이벤트입니다.

'2025 MBN 선셋마라톤-영종'은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자연과 음악, 그리고 도전이 어우러진 종합 문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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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cm·원슈타인·최유리 애프터 페스티벌 공연
마라톤 참가자에 페스티벌 무료 참가 혜택
MBN 선셋마라톤-영종 애프터 페스티벌 라인업


MBN이 개국 30주년을 맞아 러닝과 음악이 결합된 특별한 마라톤 대회를 개최합니다. 오는 4월 19일 인천 영종도 씨사이드파크에서 열리는 '2025 MBN 선셋마라톤-영종'은 서해의 아름다운 노을과 함께 달리며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공연까지 즐길 수 있는 이벤트입니다. 마라톤 완주 후 이어지는 애프터 페스티벌에는 대한민국 대표 가수들이 총출동해 참가자들의 열정을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입니다.

화려한 애프터 페스티벌 라인업 공개

이번 '2025 MBN 선셋마라톤-영종' 애프터 페스티벌에는 다이나믹 듀오, 이무진, 10cm, 최유리, 원슈타인 등 인기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오릅니다. 신나는 힙합부터 감미로운 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어, 참가자들은 마라톤의 피로를 음악과 함께 날려버릴 수 있습니다.

한국 힙합의 살아있는 전설 다이나믹 듀오, '신호등'으로 큰 사랑을 받은 이무진, 감성적인 어쿠스틱 음악의 대표주자 10cm, 섬세한 감성으로 주목받는 최유리, 개성 넘치는 음악의 원슈타인까지. 서해의 아름다운 노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들의 무대는 축제를 더욱 뜨겁게 물들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선셋마라톤에만 있는 특별한 혜택

특히, 이번 애프터 페스티벌은 마라톤 참가자에게만 무료로 제공되는 특별한 혜택입니다. 또한, 다양한 부대행사와 맛있는 먹거리가 마련되어 있어 참가자들과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2025 MBN 선셋마라톤-영종'은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자연과 음악, 그리고 도전이 어우러진 종합 문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N 선셋마라톤-영종


'2025 MBN 선셋마라톤-영종'의 접수 마감은 3월 23일이며, 대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서영수 기자 engmath@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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