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엔진·삼현 등 43개社 3월에 의무보유 해제
권오은 기자 2025. 2. 28. 09: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의무보유등록된 43개 상장사의 주식 2억7309만주가 다음 달 해제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의무보유등록은 일반 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 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한국예탁결제원에 전자 등록해 처분이 제한되도록 하는 것을 뜻한다.
코스피시장에선 한화엔진과 KC코트렐 2개사의 의무보유등록이 풀린다.
코스닥시장에선 41개 상장사의 의무보유등록이 해제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의무보유등록된 43개 상장사의 주식 2억7309만주가 다음 달 해제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의무보유등록은 일반 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 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한국예탁결제원에 전자 등록해 처분이 제한되도록 하는 것을 뜻한다.
코스피시장에선 한화엔진과 KC코트렐 2개사의 의무보유등록이 풀린다. 발행주식 수 대비 해제 주식 수 비중은 한화엔진이 14.26%, KC코트렐이 19.83%다.
코스닥시장에선 41개 상장사의 의무보유등록이 해제된다. 발행주식 총수 대비 해제 주식 수 비중이 큰 종목은 ▲삼현 76.33% ▲자람테크놀로지 57.59% ▲알피바이오 48.27% 등이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차은우 탈세 돕느라(?) 추징금 얻어맞은 소속사... 동전주 신세
- [비즈톡톡] 엔비디아가 제시한 AI 인프라 구상… ‘메모리 산업’ 계륵 낸드플래시 위상 바뀔까
- 2만원대 중국산 ‘가성비 이어폰’ 공습… 韓 시장 판도 흔드나
- 로봇 테마 올라탄 이차전지… 에코프로비엠 투자 사모펀드들, 드디어 수익권
- “美의 中 견제가 기회”… 조선업계, LNG·컨테이너선 ‘두 마리 토끼’ 잡는다
- 조니워커도 발렌타인도 ‘휘청’… 전 세계 술 관련株 덮친 소비 절벽
- “100억대 과징금 맞고도 바뀐게 없네”… 넥슨, ‘메이플 키우기’ 확률 조작 논란에 이용자 불
- [르포] “4월 중순 마지노선”… 양도세 중과 부활 앞둔 강남·노원 ‘폭풍전야’
- 960% 폭등했는데 소각은 ‘제로’…주주 대신 임직원 택한 로보티즈
- SK하이닉스, MS AI칩에 HBM3E 독점 공급… 삼성전자와 경쟁 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