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신월1·3동 도시재생 추진… 신삼문화발전소 조성

조은임 기자 2025. 2. 28.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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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난 27일 제1차 도시재생위원회 심의 결과 양천구 신월1동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상지는 서울 양천구 신월동 799번지 일대(14.8만㎡)다.

양천구 신월3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안도 원안 가결됐다.

신삼문화발전소 조성 사업은 건축물 안전 진단 결과 건축물 구조 안전상 문제로 사업 방식이 변경(리모델링→신축)됨에 따라 사업비가 증액되고 사업 기간이 연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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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시재생위 심의 통과

서울시는 지난 27일 제1차 도시재생위원회 심의 결과 양천구 신월1동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상지는 서울 양천구 신월동 799번지 일대(14.8만㎡)다. 이곳은 김포공항 주변 고도제한 지역으로 대규모 개발 추진이 어려웠다. 보차혼용 도로가 대부분으로 보행 환경이 열악했다.

양천구 신월3동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위치도./서울시 제공

앞으로는 노후 주택·골목길 정비로 주거 환경이 개선된다. 중심가로 정비와 안심 통학로 조성으로 생활 환경이 나아질 전망이다. 지역 자원 활용을 통해 경로당이 개선된다.

양천구 신월3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안도 원안 가결됐다. 주요 사업은 신삼마을 문화 발전소 조성, 마을 중심 가로 정비, 마을 주차 환경 개선, 신삼 안전마을 조성, 어린이 놀이터 개선 사업 등이다.

신삼문화발전소 조성 사업은 건축물 안전 진단 결과 건축물 구조 안전상 문제로 사업 방식이 변경(리모델링→신축)됨에 따라 사업비가 증액되고 사업 기간이 연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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