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레블 하트', 2월 지니뮤직 월간차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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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의 '레블 하트'가 지니뮤직 2월 월간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지니뮤직(대표 서인욱)에 따르면 지니뮤직 2월 월간차트 1위에 걸그룹 아이브의 '레블 하트'(REBEL HEART) 가 올랐다.
'레블 하트'는 다양한 서사를 가진 '반항아'들의 연대 행진을 담은 곡으로 지니 일간차트 1위를 21일간 점령했다.
지니뮤직 관계자는 "아이브 신곡 '레블 하트'가 2월 최고 인기를 누렸다"며 "이어 솔로 가수들의 활약도 돋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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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아이브의 ‘레블 하트’가 지니뮤직 2월 월간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2위는 가수 황가람의 곡 ‘나는 반딧불’이 차지했다. 이 노래는 지난해 10월 출시된 후 역주행으로 2위에 올랐다. 전월 1위를 차지했던 지드래곤의 노래 ‘홈 스위트 홈’은 3위로 내려왔다. 4위는 걸그룹 에스파의 ‘위플래시’(Whiplash)가 랭크됐고, 5위는 블랙핑크 로제와 브루노 마스가 부른 ‘아파트.’(APT.)가 각각 차지했다.
가수 우즈(WOODZ)의 노래 ‘드라우닝’(Drowing)이 역주행으로 6위를 차지했다. 7위는 데이식스의 ‘해피’(HAPPY), 8위는 로제의 ‘톡식 틸 디 엔드’(toxic till the end)가 랭크됐다. 로이킴의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은 전월보다 한계단 상승해 9위를 차지했다. 10위는 큐더블유이알(QWER)의 ‘내 이름 맑음’이 랭크됐다.
지니뮤직 관계자는 “아이브 신곡 ‘레블 하트’가 2월 최고 인기를 누렸다”며 “이어 솔로 가수들의 활약도 돋보였다”고 말했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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