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무면허·뺑소니' 김흥국 "방송 복귀 기회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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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과 뺑소니, 무면허 운전 등 논란을 일으킨 가수 김흥국이 악성 댓글에 방송 복귀를 못하고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한편 김흥국은 음주운전 등으로 여러 차례 처벌받은 바 있습니다.
1997년 음주운전을 하다 뺑소니 사고를 내 구속기소 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이후 복귀해 음주운전 추방캠페인까지 했지만 2013년 다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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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과 뺑소니, 무면허 운전 등 논란을 일으킨 가수 김흥국이 악성 댓글에 방송 복귀를 못하고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김흥국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악플 그만 서로에게 따뜻한 한마디'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을 올렸습니다.
"누구나 살다 보면 실수할 수 있다"라고 말문을 연 김흥국은 "요즘 연예계 뉴스를 보면서 마음이 아프다. 연예계 선배로서 한마디 하고 싶다"라면서 "사람이 살다 보면 별일이 많다. 그래도 반성하고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는데 왜 자꾸 미워하나. 악의적인 표현들로 인해 사망하는 걸 보면 마음이 아프다"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어 "나도 마찬가지"라면서 "방송 복귀를 해야 하는데 알다시피 나도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 사람이 살다 보면 실수할 수 있다. 실수하고 그러다 반성하고 용서하고 복귀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호소했습니다.
한편 김흥국은 음주운전 등으로 여러 차례 처벌받은 바 있습니다.
1997년 음주운전을 하다 뺑소니 사고를 내 구속기소 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이후 복귀해 음주운전 추방캠페인까지 했지만 2013년 다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2021년에는 뺑소니 논란이 불거졌고 서울 용산구 이촌동 한 사거리에서 신호를 어기고 좌회전하다가 직진하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은 뒤 아무 조치 없이 현장을 벗어난 혐의로 벌금 700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지난해에는 무면허운전 혐의로 기소돼 벌금 100만원 약식명령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최근에는 계엄정국에서 계엄을 옹호하며 정치적 발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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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석(codealp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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