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라씨로] 비엘팜텍, 무상증자 권리락에 3거래일 연속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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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전문업체 비엘팜텍이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로 사흘째 상한가로 치솟고 있다.
비엘팜텍은 앞서 보통주 1주당 2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
지난 26일 무상증자에 따른 권리락이 발생한 이후 2거래일 연속 상한가로 마감했으며, 3거래일째인 이날도 상한가로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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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전문업체 비엘팜텍이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로 사흘째 상한가로 치솟고 있다.
28일 오전 9시 15분 기준 비엘팜텍(065170)은 전 거래일 대비 29.93% 상승한 244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엘팜텍은 앞서 보통주 1주당 2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 발행 신주는 1778만 5970주로, 신주 상장일은 오는 3월 20일이다.
지난 26일 무상증자에 따른 권리락이 발생한 이후 2거래일 연속 상한가로 마감했으며, 3거래일째인 이날도 상한가로 치솟았다.
무상증자 권리락은 신주에 대한 권리가 사라지는 것을 말한다. 증자되는 주식수에 비례해 주가가 기준가격으로 조정된다. 권리락이 발생하면 기업가치는 그대로지만 주가는 내려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해보이는 착시현상이 일어나 매수세가 몰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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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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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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