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명품 한 접시 52만원" 에르메스, '테이블웨어' 가격도 인상

이현주 기자 2025. 2. 2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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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급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Hermes)가 테이블웨어(식기) 제품을 중심으로 약 10% 안팎의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앞서 에르메스는 지난달 3일 가방과 액세서리 제품을 중심으로 약 10% 가격 인상을 단행한 바 있다.

당시 에르메스는 '에버 헤라클레스 웨딩링' 제품을 기존 477만원에서 527만원으로 약 10%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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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이크 24 골드 정사각형 플레이트 넘버5' 48만원→52만원 약 8.3%↑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일 오전 서울 시내 한 에르메스 매장 모습. 2025.01.02. hwang@newsis.com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하이엔드급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Hermes)가 테이블웨어(식기) 제품을 중심으로 약 10% 안팎의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28일 명품업계에 따르면 에르메스는 이날 대표 테이블웨어 접시 라인인 '모자이크 24 골드 정사각형 플레이트 넘버5'를 기존 48만원에서 52만원으로 약 8.3% 가격을 올렸다.

또한 같은 라인업의 머그컵 제품을 기존 33만원에서 36만원으로 약 9% 인상했다.

앞서 에르메스는 지난달 3일 가방과 액세서리 제품을 중심으로 약 10% 가격 인상을 단행한 바 있다.

당시 에르메스는 '에버 헤라클레스 웨딩링' 제품을 기존 477만원에서 527만원으로 약 10% 인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ic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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