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구찌 패션위크 빛낸 '명품 비주얼'

문완식 기자 2025. 2. 28. 06:5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 진, 구찌 패션위크 빛낸 '명품 비주얼'

방탄소년단(BTS) 진이 구찌 패션위크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진은 지난 25일 밤(한국 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진행된 '구찌 2025 가을 겨울 패션쇼'에서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와 조각 같은 외모로 패션계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방탄소년단 진, 구찌 패션위크 빛낸 '명품 비주얼'

진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찌(GUCCI) 패션위크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진은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벽히 소화하며 명품 아우라를 발산했다. 블랙 가죽 재킷과 블루 셔츠의 조합은 진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흐트러짐 없이 정돈된 헤어스타일과 깊이 있는 눈빛이 조화를 이루며 화보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방탄소년단 진, 구찌 패션위크 빛낸 '명품 비주얼'

진은 다른 사진에서는 은은한 조명과 함께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한 편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신비롭고도 로맨틱한 느낌을 자아냈다. 진이 구찌 후드 티를 입고 서 있는 뒷모습 사진은 그의 여유로운 감성과 패션 센스를 동시에 보여주며 글로벌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했다.
방탄소년단 진, 구찌 패션위크 빛낸 '명품 비주얼'

진은 전 세계와 미국 등에서 구글 트렌드 밀라노 패션 위크 2025 관련 토픽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한 인기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최근 7일 동안 전 세계적으로 '밀라노 패션 위크 2025'와 관련된 트렌드에서 진과 구찌가 검색 순위를 장악한 것은 진이 단순한 아티스트를 넘어 패션 아이콘으로서도 강력한 영향력을 지니고 있음을 보여준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