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은 아닌데 가스로 빵빵한 배”…‘쏙’ 들어가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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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툼한 뱃살은 아닌데, 가스로 빵빵해진 복부 팽만은 더부룩하고 답답하다.
실제 뱃살이 늘어난 것이 아니라, 다양한 원인으로 장내 가스가 차서 더부룩한 느낌이다.
이런 종류의 복부 팽만은 다양한 원인이 있는데, 생활습관을 바꾸면 배에 가스가 차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물, 식이섬유를 적게 먹고 몸을 덜 움직이면 변비에 걸리기 쉽고, 변비는 복부 팽만의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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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팽만은 다양한 원인이 있는데, 생활습관을 바꾸면 배에 가스가 차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KorMedi/20250228063016677yooq.jpg)
두툼한 뱃살은 아닌데, 가스로 빵빵해진 복부 팽만은 더부룩하고 답답하다. 실제 뱃살이 늘어난 것이 아니라, 다양한 원인으로 장내 가스가 차서 더부룩한 느낌이다.이런 종류의 복부 팽만은 다양한 원인이 있는데, 생활습관을 바꾸면 배에 가스가 차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빵빵한 배 쏙 들어가는 생활 속 방법을 알아본다.
◆ 섬유질 많이 섭취하기
물, 식이섬유를 적게 먹고 몸을 덜 움직이면 변비에 걸리기 쉽고, 변비는 복부 팽만의 원인이다. 변비에 걸리지 않도록 곡물, 채소, 콩류, 견과류 등 식이섬유를 많이 먹고 물이나 차를 하루 6~8잔정도 마셔야 한다.
◆ 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
음식을 급하게 먹으면 공기까지 먹게 돼 배에 가스가 찬다. 소화가 입에서 시작된다는 마음으로 꼭꼭 씹어 먹자. 식사 시간이 최소한 30분은 돼야 포만감이 생기면서 식사량도 줄일 수 있다.
![의자에 가만히 앉아 있으면, 소화불량으로 인해 위와 장에 가스가 차기 쉽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KorMedi/20250228063018478wekm.jpg)
◆ 규칙적으로 운동하기
일주일에 최소 5회, 30분 이상 운동을 해야 한다. 의자에 가만히 앉아만 있으면, 소화불량으로 인해 위와 장에 가스가 차기 쉽다. 운동 시간을 내기 어렵더라도, 식후 바로 의자나 소파에 앉아서 생활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식후에는 간단한 산책이라도 하자.
◆ 가공식품 피하기
가공식품일수록 나트륨 함량이 높고 섬유질은 적다. 이 둘은 모두 배를 불룩 나오게 만들기 쉽다. 가공식품을 고를 때는 겉포장의 영양성분부터 읽어보는 습관을 기르자. 통조림, 냉동식품 등은 대부분 나트륨 함량이 500㎎을 넘는다.
◆ 탄산음료 줄이고 물 마시기
탄산음료는 헛배를 부르게 한다. 다이어트 음료도 마찬가지. 물을 마시거나 아니면 최소한 탄산이 없는 음료를 마시는 게 좋다. 만약 탄산음료를 꼭 마셔야 한다면, 식후 서서 활동하는 시간을 늘리고 운동을 하자.
◆ 복부 팽만 막는 식품
페퍼민트차, 생강차, 파인애플, 파슬리, 그릭 요거트 등은 팽팽한 복부를 가라앉히는 데 도움을 준다. 빵빵한 복부 팽만을 피하고 싶다면, 이런 식품을 소량 섭취한다.
◆ 껌 씹지 않기
껌을 씹으면 공기를 함께 삼키게 된다. 껌을 씹는 습관이 있다면 껌을 과일, 채소, 저칼로리 과자로 바꿔 보자.
김수현 기자 (ksm78@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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