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정숙♥10기 상철, 제작진 보는데 엉덩이 만지고 딥키스(나솔사계)[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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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정숙(가명)과 10기 상철(가명)이 뜨거운 연애를 보여줬다.
2월 27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02회에서는 '나는 솔로' 출연 이후 현실 커플이 된 10기 상철, 22기 정숙의 근황이 공개됐다.
상철은 부끄러워하는 정숙에 "우리 아기 44살이잖나. 부끄러워하지 말라"며 입을 맞췄다.
이후로도 정숙과 진득하게 눈맞춤을 한 상철은 급기야 정숙을 껴안고 진한 키스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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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22기 정숙(가명)과 10기 상철(가명)이 뜨거운 연애를 보여줬다.
2월 27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02회에서는 '나는 솔로' 출연 이후 현실 커플이 된 10기 상철, 22기 정숙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미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온 상철은 정숙의 집에 처음으로 놀러갔다. 정숙과 술 한잔을 기울이던 그는 정숙이 "왜 은근히 봐?"라고 묻자 "입술이 맛있게 보여서"라고 답했다.
상철은 부끄러워하는 정숙에 "우리 아기 44살이잖나. 부끄러워하지 말라"며 입을 맞췄다. 이후로도 정숙과 진득하게 눈맞춤을 한 상철은 급기야 정숙을 껴안고 진한 키스를 나눴다. 손으로는 엉덩이 쪽을 토닥였다.
너무 진한 스킨십에 데프콘은 "이 정도면 스태프들이 빠져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20대 대학생 연애처럼 나이와 상관없이 정말 표현이, 서로간에 두텁지 않냐. 오히려 보기 좋다"며 두 사람의 불붙은 연애를 응원했다. 하지만 윤보미는 이후로도 키스 장면이 나오자 "아니, 뽀뽀를 계속 하시네"라며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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