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합작 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 발사 재차 연기
2025. 2. 28. 05:29
한국천문연구원과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공동 개발한 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 발사일이 재차 연기됐습니다.
스피어엑스는 당초 우리 시간으로 오늘(28일)(금) 낮 12시 9분 스페이스X의 팰컨9에 실려 발사될 예정이었으나 이륙 준비 지연으로 하루 미뤄졌고, 이번에 한 차례 더 연기됐습니다.
우주항공청은 "스페이스X의 작동 지연으로 연기됐다"며 "추후 발사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안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스피어엑스는 지상에서 관측이 어려운 적외선을 볼 수 있는 우주 망원경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밴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우주로 향할 예정입니다.
#스피어엑스 #한국천문연구원 #NASA #스페이스X #팰컨9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혁(dhkim1004@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자녀 학폭 신고 뒤, 욕설 담긴 협박문자 받은 학부모…경찰 수사 나서
- 고물 수집 노인 치고선 "돌 부딪힌 줄 알았다"…뺑소니 혐의 40대 입건
- 러닝머신 타고 내려오다 넘어져…법원 "헬스장, 3천만 원 배상해야"
- [DM왔어요] 아파트서 컵라면 '휙'…행인 국물 '날벼락' 外
- "무시해서"…세 모녀에 흉기 휘두른 10대 체포
- '때리고 박치기'…동사무소 공무원 폭행 40대 입건
- 의붓형 이어 동네 편의점주까지…잇단 살인극 30대 항소심도 징역 40년
- 주말까지 짧고 강한 한파…내륙 -10도 안팎 추위
- "이상한 한국 게임에 중독"…인도 10대 세 자매의 비극적 결말
- "아직 경쟁해 볼만하다" 손아섭, 끝내 한화와 손잡았다…1년 연봉 1억